1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정의연 마포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모씨를 추모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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