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마친 뒤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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