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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국내 5대 편의점에 '페이북 QR결제' 적용

최종수정 2020.06.01 10:29 기사입력 2020.06.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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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세븐일레븐에서 QR결제 가능
30일까지 QR결제로 '세븐일레븐 도시락' 구매 시 50% 청구할인

BC카드, 국내 5대 편의점에 '페이북 QR결제' 적용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BC카드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QR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BC카드는 이번 세븐일레븐을 포함해 국내 5대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에 QR결제서비스 적용을 완료했다.

'BC 페이북 QR결제'는 모바일 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 '페이북'에 BC신용·체크카드를 등록 후, 'QR결제'를 선택해 생성된 QR코드를 계산대 리더기로 스캔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지갑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 가능하다.


QR결제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세븐일레븐에서 QR결제로 도시락 상품구매 시 50% 청구할인(건당 최대 5000원, 월 최대 1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 8월말까지 '500원 할인된다곰'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BC 페이북 QR가맹점에서 3000원 이상 QR결제시 일 최대 500원, 월 최대 2500원까지 청구할인을 해준다. 만약 세븐일레븐에서 4000원 도시락 구매 시 50% 할인에 추가로 500원 할인으로 1500원에 구매 가능한 셈이다.


장길동 마케팅 본부장(상무)은 "이제 전국 약 4만5000개 국내 5대 편의점에서 'BC 페이북 QR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차별적인 결제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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