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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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1만1190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명으로 총 1만213명(91.3%)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711명이 격리 중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지역별로는 서울·경기·경북 각 6명, 인천 2명, 강원 1명이다. 4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다.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에 의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까지 전파되면서 방역당국도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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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방역당국은 2만33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진단검사를 받은 인원은 총 82만289명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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