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셀, 국내 최대 세포치료제 생산시설 GMP 허가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GC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경기도 용인에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세포치료제 생산시설 '셀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부합하는 시설로 허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완공된 셀센터는 연면적 2820㎡(약 6300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다. 세포치료제 생산에 최적화된 수준의 첨단 설비와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고도화된 관리·생산을 위한 전산시스템도 도입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다.
GC(녹십자홀딩스)와 GC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약 1100억원을 투자했으며 이중 세포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에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를 마련하는 데 700억원을 들였다.
GC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이번 허가를 통해 셀센터에서 연간 약 2만팩의 항암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생산시설인 서울 가산동 GMP는 올해 하반기까지 용인 셀센터로 통합 이전할 예정이다.
회사는 세포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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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주 GC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대표는 "셀센터 제조 허가를 통해 이뮨셀엘씨주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생산성 향상 및 장기적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한다"며 "최첨단 생산시설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높은 안정성과 품질을 갖춘 세포치료제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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