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120도 슈퍼스팀 기술"…멀티쿠커 '스팀팟'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휴롬은 120도 슈퍼스팀 기술이 적용된 멀티쿠커 '스팀팟'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1월 론칭한 휴롬 스팀 라인의 후속 제품이다. 본체 내부에서 120도 고압 증기를 만들어 스테인리스 솥으로 분사해 음식을 조리하는 게 특징이다.
또 예열 없이 10초 만에 위에서 아래로 분사되는 슈퍼스팀이 활발한 대류 현상을 일으켜 열 전달이 빠르고, 조리시간을 단축시켜 식재료를 골고루 익힐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휴롬 스팀팟의 용량은 3.5ℓ이며 다양한 요리에 맞춘 자동 메뉴 프로그램을 갖췄다. 스팀쿡, 찜, 국, 데치기, 저당밥, 죽, 이유식 등 총 9가지 스팀 모드에 따라 온도와 분사량은 물론,시간을 자동 제어한다.
이번 신제품은 21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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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휴롬 대표는 "휴롬 스팀팟은 슈퍼스팀을 통해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급 요리를 가정에서도 다채롭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신개념 멀티쿠커"라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휴롬스팀팟으로 한층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편하게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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