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6일 오후 파믹스가든 제막식에 참여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6일 오후 파믹스가든 제막식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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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6일 오후 3시 파믹스가든(상일동 145-6)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


파믹스가든 조성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심심(心心)텃밭봉사단 발대식, 파믹스가든 제막식과 투어가 진행됐다.

파믹스가든은 기존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을 각종 텃밭, 텃논, 정원, 쉼터 등으로 새 단장, 휴식과 체험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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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복합 커뮤니티 시설인 ‘파믹스센터’와 함께 강동구 도시농업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파믹스가든을 기존 텃밭 기능과 함께 나눔과 교육, 체험이 이뤄지고 사계절 식물과 꽃, 사람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잘 키워나가겠다”며 “도시농업을 하면 행복해진다. 강동구 도시농업이 대한민국 도시농업을 선도, 힐링과 치유 등 도시농업이 지닌 다양한 가치를 통해 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심통꾸러미. 꾸러미 안에는 텃밭 수확물, 기부 받은 김장 김치 등이 들어있다.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심통꾸러미. 꾸러미 안에는 텃밭 수확물, 기부 받은 김장 김치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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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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