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한전 배전자동화시스템 디지털 TRS 인프라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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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스맥 스맥 close 증권정보 099440 KOSDAQ 현재가 4,000 전일대비 305 등락률 -7.08% 거래량 1,735,758 전일가 4,305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스맥, 221억 규모 공작기계 공급계약 체결 한국 증시, 아직도 저평가?…해외서도 ‘육천피’ 베팅 이어진다 같은 기회를 크게 살리는 비결?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이 한국전력의 지능형배전자동화 시스템용 디지털 무선자가통신망(TRS) 인프라 환경 개선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25억원이며, 향후 관련 사업을 추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의 인프라 감시체계 강화 일환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TRS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기반 전력 지능형배전자동화 네트워크의 중계기지국에 대한 원격 감시 관리 및 통제를 강화하게 된다. 스맥은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약 40%에 해당하는 디지털 TRS 무선 중계기지국들에 대한 인프라 개선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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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관계자는 “주요 목표는 무선 기지국 내의 각종 장비들을 감시하기 위한 센서 환경 구축과 한국전력이 보유한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활용하는 지능형 영상 감시 및 예지보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스맥은 그동안 한국전력의 지능형배전자동화 네트워크 무선 인프라에 대한 설계, 공급 및 유지보수를 지속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확대 사업도 수주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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