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명…사흘만에 100명대로 늘어(상보)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만에 100명대를 회복했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는 9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명이 새롭게 확인됐다고 10일 보도했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1만6489명으로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확진자는 7일과 8일 100명대 미만으로 내려갔지만 전날 다시 100명 수준을 회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8명이 늘어 637명이 목숨을 잃었다.
일본내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은 도쿄로 4846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오사카(1732명), 가나가와현(1156명), 사이타마현(95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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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증상이 나아 퇴원한 사람은 8778명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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