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무마 등 혐의를 받는 조 장관은 기소 약 130일만에 처음으로 피고인석에 선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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