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인턴 50명 대상 인건비 한시 지원 … 20일까지 ‘청년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강남구, 청년 채용 中企 월 최대 120만원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고용 안정을 위해 1일부터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사 지원금을 인턴 1인당 월 최대 120만원으로 확대한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구는 올 연말까지 인턴 50명에게 월 120만원의 임금을 한시 지원한다.

인턴 사원은 월 180만원 이상의 고정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위축된 채용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선발된 인턴 257명의 지원기간을 10개월에서 13개월로 연장하기로 했다.

참여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지역내 중소기업이며, 20일까지 강남구상공회(☎563-1608) 및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567-531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AD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일자리정책과(☎3423-5565)에 문의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