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총선]'文의 남자' 윤건영, 구로을 당선 '확실'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을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9시 55분 기준 윤 후보는 59.2%(1만7588표)의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개표율은 30.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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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구에 '자객공천'된 김용태 미래통합당 후보는 36.0%(1만685표)의 득표율로 윤 후보에 크게 뒤져 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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