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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숨져 국내 누적 사망자는 156명으로 늘었다.


29일 대구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부산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환자인 83세 여성이 사망했다. 이 환자는 대구 대실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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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으로 치매, 고혈압 등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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