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브랜드가치 20위권 진입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바디프랜드는 국내 브랜드가치 순위 20위권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 따르면 이달 말 현재 바디프랜드의 BSTI 총점은 868.7점으로 전체 브랜드 중 23위에 랭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 전략으로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해온 결과”라며 “질병의 친단과 치료를 넘어 아프기 전에 라이프스타일의 관리로 건강수명을 늘려나가는 ‘건강수명 10년연장 프로젝트’로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장본인으로 평가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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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경쟁업체들 가운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1위에 올라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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