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의약품 품질분석 실무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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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부터 의약품 품질분석 실무과정을 운영한다.


경기경제과학원 바이오센터는 정부가 지원하는 바이오 인력양성사업의 교육기관으로 참여해 의약품 품질분석 실무과정을 다음 달 20일부터 8월7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바이오협회와 경기경제과학원 바이오센터 등 전국 6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바이오의약ㆍ식품 분야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을 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론교육뿐 아니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첨단 연구 장비 및 시설도 교육에 활용한다.

교육 내용은 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GMP) 공통이론 교육(1개월)과 현장실무 교육(3개월)으로 4개월 간 진행된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오는 29일까지 바이오 관련 전문 학사 이상 또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0이다. 교육 희망자는 사람인(https://www.saramin.co.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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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경제과학원 인프라지원팀(031-888-61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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