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가고싶어] 롯데백화점, '드비알레' 팝업스토어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시장의 성장으로 음향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를 위해 프리미엄 음향기기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2일까지 본점에서 프랑스의 세계적 음향 기기 브랜드인 '드비알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비알레는 단 하나의 기기만으로도 공간이 가득 차는 4500W의 사운드를 뿜어내는 것이 특징으로, 드리알레만의 독특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장식 효과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대표 상품으로는 '팬텀 리액터 600'을 189만원에, '팬텀 리액터 900'을 239만원에, '팬텀 오페라'를 529만원에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원에서 30만원 상담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프리미엄 음향시장은 크게 성장했다.

AD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시장의 성장으로 공간적, 시간적 제약 없이 영화나 음악 감상이 가능해지면서 프리미엄 음향 장비와 홈시어터 등을 활용해 개인 공간을 '전문 문화 감상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