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영화관 국가고객만족도 1위
"온·오프라인 예매 체계서 좋은 평가"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시네마는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영화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1분기 평가를 토대로 한 결과다. NCSI는 영화관 평가를 1분기에만 진행한다. 롯데시네마는 CJ CGV(76점), 메가박스(76점)보다 1점 많은 77점을 받아 5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고객 기대’에서 가장 높은 85점을 얻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스마트 키오스크’ 등 최근 보완한 온·오프라인 예매 체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키오스크’란 음성 명령으로 영화를 예매하고 매점 음식을 주문하는 태블릿 PC 시스템이다. ‘인지품질’과 ‘인지가치’에서는 각각 77점과 75점을 받았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겠다”라고 했다. NCSI 조사에는 전국 영화 관람객 200~30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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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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