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외국학술지지원센터-기후변화연구원 교류협정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상대학교 도서관(관장 장봉규) 외국학술지지원센터와 한국기후변화연구원(원장 김상현)이 지역사회 협력과 학술연구 활성화 등을 위해 20일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정서에서 ▲환경·에너지 분야 외국 학술지 무료 제공 ▲도서관 시설물 이용 ▲견학을 통한 상호교류 ▲자료·출판물·정보 상호교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대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해외 학술지를 수집하고 정보체계를 구축해 공동 활용하기 위해 설립됐다. 환경·에너지 분야 뿐 아니라 자원 공학·원자력공학 등 해외 학술지 수집,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공동 활용을 통해 국내 대학 연구자와 일반 이용자에게 문헌복사 및 목차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지식정보 격차 해소 및 국가 연구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기후변화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해 중장기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청정에너지 개발은 물론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과제연구를 통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