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사망으로 대구 장례식 머물러

창원시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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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창원 25번(경남 86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2명으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창원 25번(경남 86번) 확진자는 성산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14~18일까지 모친 사망으로 인해 대구에 소재하는 장례식장에 머물렀고, 18일 오전 자차로 창원에 도착했다.

확진자는 18일에 기침,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 다음 날인 19일 한마음창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하여 19일 오후 7시께 최종 양성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아울러 시는 19일 창원 22번(경남 75번)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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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창원시 확진자는 완치 퇴원자 8명을 포함하여 총 22명이며, 현재 14명의 확진자가 입원·치료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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