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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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최근 '워라밸(일ㆍ생활 균형)' 바람을 타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주목받고 있다. 이 중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패밀리는 넓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성능, 편의성, 편안함 등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적으로 170만대, 국내에서도 1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2017년 출시된 5세대 뉴 디스커버리는 기존 TD6 싱글 터보 엔진을 대체한 SD6 트윈 터보 엔진을 새롭게 탑재해 기존보다 48마력이 높아진 출력과 10.2㎏fㆍm 향상된 강력한 토크를 제공한다. 대형 프리미엄 패밀리 SUV답게 4970㎜의 차체에 성인 7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7인승 풀사이즈 구조다. 또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사용해 2ㆍ3열 좌석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 다양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손목 밴드 형태의 '액티비티 키' 등 첨단 기술도 탑재됐다.

뉴 디스커버리는 파워트레인 및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 트림별 가격은 ▲SD4 SE 8477만원 ▲SD6 Landmark Edition 9717만원 ▲SD6 HSE 1억437만원 ▲SD6 HSE Luxury 1억1547만원이다.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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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신차급의 부분변경을 단행한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도 SUV시장에서 주목받는 모델이다.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MHEV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를 약 6% 개선했다. 17㎞/h 이하로 주행할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고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 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또 노면을 감지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설정해주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과 노면 상태에 따라 파워트레인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 등의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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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 인하분이 적용된 가격은 D150 S 트림 6087만원, D180 S 트림 6497만원, D180 SE 트림 7127만원, P250 SE 트림 6837만원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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