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전현무와 보러 간 아파트 4억 올라…"내가 산다고 했잖아!" 폭소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김지민이 구매를 고민했던 서울 금호동의 한 아파트 가격이 6억원이나 올라 후회된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 게스트로 개그우먼 김지민, 김나희가 출연해 주거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웠다.
이날 김지민은 전세를 살고 있어 2년마다 이사를 한다고 밝혔다.
붐은 "돈을 더 보태 살 걸 후회했던 집이 있었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심장이 요동을 친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매매를 해야지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그래도 한 번 살아보고 사야지 했던 신축 아파트가 있었다"라며 "살아보니 안 좋은 것 같아 이사를 갔는데 들어보니 당시 2억이 올랐다더라"라며 "지금은 4억이 더 올랐다"라고 털어놨다.
이때 전현무가 "금호동?"이라고 묻자 김지민은 "맞다"고 대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송은이는 "잘 아는 거 보니까 둘이 스캔들 났던 그때인가 보다"라며 묻자, 김지민은 전현무에게 "그러니까 그때 내가 사라고 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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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김지민은 지난 2016년 함께 부동산을 보러 갔다가 누리꾼에 목격되며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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