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기탁 및 간식 지원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 경북대학교 병원에 성금을 기탁하고 7일 간 빵을 간식으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경북지역 내에 위치한 대구 경북대 병원은 국가지정음압치료병상을 운영하며 확진자들의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과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우산업개발은 이와 함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 ‘이안공감 그리너리 대구점’에서 만든 빵을 18일부터 7일 간 의료진들을 위한 간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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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은 당사에서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으로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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