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강서구 소재의 신천지예수교 바돌로매 지파 본부교회에 대한 현장 행정 조사를 위해 성전에 부착된 폐쇄 안내문을 뜯어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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