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코로나 확산 방지 재난안전대책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6일 오전 9시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정순균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 부서별 조치 및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
현재 강남구에는 지난 14일 지역내 초등 돌봄교실 31개교 86개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및 소독 활동은 사람들의 접촉이 잦은 손잡이, 책상 및 엘리베이터 등을 소독제가 발라진 천으로 닦아내는 등 내부 시설 소독에 집중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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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강남구는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독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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