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1명(은평구 신사2동 거주, 여, 20대) 추가 발생...구로콜센터 직장동료(#7401) 가족 확진, 서울보라매병원으로 이송

은평구 거주자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총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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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16일 발생했다.


확진자 ○○○씨(은평구 신사2동 거주, 여, 20대)는 기존 확진자(#7401) 가족으로 9 ~16일 자택에서 자가격리된 상태, 15일 오후 5시45분경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16일 오전 9시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울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현재 확진자 자택은 방역을 완료, 추후 역학조사 결과 확인된 추가정보에 대하여는 은평구청 홈페이지(www.ep.g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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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에 다같이 동참하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구민여러분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과 같은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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