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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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해킹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16일 가인은 자신의 SNS에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 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반려견 '깨깨'를 품에 안고 그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가인은 지난 2017년에도 SNS 해킹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가인은 "누군가 계속 반복적으로 내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하려고 시도하는 데 한 번만 더 그러면 탈퇴하겠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비밀번호 100번 바꿈. 내 비밀번호 내가 모를 지경"이라며 해킹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가인은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으로 2006년에 데뷔했다. 그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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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해 10월 4년 만에 새 앨범 'RE_vive'를 발표하고 올해 1월 신곡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표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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