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가 빅뱅 재계약 소식에 11일 오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8분 YG엔터는 전일 대비 1150원(4.55%) 상승한 2만6550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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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는 이날 앞서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G-DRAGON), 태양, 탑(T.O.P), 대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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