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등 4개사, 대구에 '코로나19' 기부금 전달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하나자산신탁,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0,7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3.01% 거래량 982,899 전일가 15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 도원개발과 함께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공동으로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총 5억원이며,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청에 각각 2억원, 동산의료원에 1억원이 전달된다.
공동 기부를 한 4개사는 “대구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며 코로나19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고 있어 안타깝다”며 “코로나와 맞서 싸우고 있는 대구 시민들과 수많은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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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등 4개사는 대구의 ‘자갈마당’을 폐쇄하고 주상복합 단지로 개발 중이다. ‘자갈마당’은 일제시대에 형성된 성매매 집결지로 철거 후 주거단지인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이 들어선다. 도원동 개발 사업은 지난해 ‘대구시정 베스트10’ 가운데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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