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도시문화센터 참여 속 다양한 의견 제시

창원시는 성공적인 제58회 진해군항제를 위한 실무모임을 갖고있다.

창원시는 성공적인 제58회 진해군항제를 위한 실무모임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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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제58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자 대책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창원문화재단, 도시문화센터 관계자와 축제 유관 부서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진해군항제 추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진해군항제는 외국인을 비롯한 관광객이 매년 늘고 있어 세계적인 축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에 시는 준비 초입 단계에서 진해군항제의 위상에 맞는 축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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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군항제는 예비기간을 운영함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병행하고 지역상권과 창원사랑 상품권 활성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추이에 따라 완벽한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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