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1986년 출발한 닥스 액세서리는 고급스러운 닥스 체크 무늬를 활용한 핸드백과 지갑, 벨트 등을 선보여왔다. 2006년에는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내놓기 시작해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이뤘다.


닥스액세서리는 매 시즌 고급화된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 국내외는 물론 이탈리아 현지 소싱을 통해 독특한 소재를 발굴해 액세서리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2017년 하반기 첫 선을 보인 칼라인 라인은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사선격자무늬가 특징이며 퀼팅, 엠보, 펀칭 등의 기법을 섬세하게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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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을 비롯해 지갑, 휴대전화 케이스 등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 외에도 플라워 참 장식이 특징인 미스티플라워 라인, 닥스만의 수공예를 통한 가죽 꼬임 디테일이 가미돼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엔델 라인 등 고객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다양한 히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아시아소비자대상] LF 닥스, '고급의 정석'…휴대폰에도 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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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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