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종코로나바이러스 여파 국내 증시 출렁
AD
원본보기 아이콘


코스피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공포 확산 여파로 전 거래일 대비 53.92포인트(2.4%) 내린 2192.22로 거래를 시작한 28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9.8원 오른 1178.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