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公, 가족친화인증 기관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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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16년에 이어 3년만에 다시 가족친화인증 기관에 선정됐다.


평택항만공사는 최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 선정을 통보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평택항만공사는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연차휴가 사용, 본인 및 배우자의 출산 지원, 육아 휴직 장려 등 다양한 일ㆍ가정 양립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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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2016년 최초로 가족 친화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다시 재 인증을 받았다"며 "앞으로 평택항만공사 직원들이 직장에 대한 만족도 향상과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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