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일 4일간 추석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당직의료기관 16곳, 휴일지킴이약국 62곳 지정 운영

서초구, 추석연휴 비상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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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16곳과 휴일지킴이약국 62곳을 지정 · 운영, 진료공백 방지로 인한 구민불편을 최소화하려고 한다.

또 서초구보건소는 추석 다음날인 14일 주간(오전 9~오후 6시)에 1차진료(경증의 진료로서 소화불량이나 배탈 등의 가벼운 소화기계 질환, 초기감기 몸살 등)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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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보건소 (☎2155-8001/주간), 구청 상황실(☎2155-6100/야간)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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