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비엔티안시 메콩강변 사업현장에서 '한-메콩 협력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라오스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비엔티안시 메콩강변 사업현장에서 '한-메콩 협력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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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라오스)=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태국·미얀마·라오스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6일 5박 6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경(한국 시간 낮 12시경)비엔티안 와타이 국제공항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귀국하는 대로 조 후보자의 거취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귀국하는 발걸음이 가볍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일 국회에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서 시한을 6일로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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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7일부터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조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비엔티안(라오스)=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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