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선원 3명 탄 목선 NLL 넘어와…군항으로 예인"(상보)
강원도 양양 군항으로 예인
관련기관 합동조사 진행 중
지난 12일 오후 강원 동해시 해군 1함대 동해군항을 방문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당 '북한 선박 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단' 소속 의원들이 북한 목선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북한 선원 3명이 탄 소형 목선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와 관계기관이 합동 조사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어제 오후 11시21분경 북한 소형목선이 동해 NLL을 월선함에 따라 우리 함정이 즉각 출동했다"고 밝혔다.
목선에 타고 있던 북한 승선 인원은 총 3명이다. 합참은 승선 인원은 이날 오전 2시17분경, 소형목선은 오전 5시30분경 강원도 양양 지역 군항으로 각각 이송, 예인했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합참은 "현재 관계기관의 합동정보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