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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디지털 문화공간 '현대카드 다이브앱' 베타오픈

최종수정 2019.07.23 13:09 기사입력 2019.07.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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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현대카드는 디지털 문화 공간 '현대카드 다이브(DIVE) 앱'을 베타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자인부터 여행, 음악, 미식까지 총 4곳의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현대카드는 아날로그 경험의 폭을 디지털 세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디지털 문화공간 '현대카드 다이브앱' 베타오픈


현대카드 다이브는 힙스터(hipster)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새로운 놀이의 장으로 여행과 음악, 요리, 스타일, 테크, 디자인 등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다이브는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라이브러리와 스토리지(전시장), 바이닐앤플라스틱(음반매장) 등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베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다이브 앱을 다운받은 뒤 최근 관심사나 핫플레이스, 인생 여행지 등에 대한 경험을 올리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고프로 카메라’와 ‘애플워치’, ‘홈 비어머신’ 등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다이브는 대카드의 모든 브랜드 활동을 담아내는 공간이자, 힙스터들의 새로운 플레이 그라운드"라면서 "많은 사용자들이 현대카드 다이브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앞선 트렌드를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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