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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3일 '보물섬데이' 열어 여행상품 연속방송

최종수정 2019.06.20 11:12 기사입력 2019.06.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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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3일 '보물섬데이' 열어 여행상품 연속방송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종합여행기업 보물섬투어가 오는 23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서유럽·베트남·몽골 여행상품을 연속으로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름하여 '보물섬데이'로 여행지별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해 놓고 고객의 마음을 파고든다는 계획이다.


'보물섬데이'를 통해 방영되는 상품은 영국~모나코까지 여행할 수 있는 로맨틱 서유럽 10국 16일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낭~호이안 5일 ▲광활한 초원과 별이 쏟아지는 몽골~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 호수 7일 등 3가지다.


오후 5시 30분에 첫 방영되는 상품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모나코 10개국을 여행하는 서유럽 패키지다. 바티칸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알프스 청정 뮈렌 산 등정, 니스 해변 자유 관광과 서유럽 곳곳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국적기 대한항공 탑승, 전 일정 호텔 숙박, 서유럽 4대 특식이 제공된다.


두 번째는 오후 6시 10분부터 진행되는 홈쇼핑 인기 여행상품 다낭·호이안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 좋은 치안에 여행객들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행지다. 베트남 속 작은 유럽 바나힐, 천국의 해변 미케비치 자유시간, 호이안 구시가지 관광, 전일 4성급 호텔 숙박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지까지 포함하는 상품이다. 오전, 오후 다양한 비행 스케줄과 6대 특식도 함께 제공된다.


이어 오후 6시 35분에 방영되는 상품은 몽골과 러시아 바이칼 호수를 한 번에 둘러보는 여름철 인기 코스다. 몽골 여행의 핵심인 광활한 초원과 머리 위로 쏟아질 것 같은 별 관측, 유목민 전통 가옥 게르 체험을 시작으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탑승해 '시베리아의 진주' 러시아 바이칼 호수까지 이동한다. 11시간 정도 소요되는 시간을 활용해 영화처럼 열차 침대칸에서 잠을 청해보자.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 탑승, 몽골 전통 양고기 요리 허르헉, 러시아 특식 샤슬릭도 함께 제공된다.

방송 중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에펠탑 전망대와 세느강 유람선 투어 무료 서비스(서유럽), 전신 마사지 시간 두 배 제공(다낭·호이안), 가이드 경비 60$ 면제(몽골·러시아)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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