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물폭탄 맞으며 뛴다" 브룩스 러닝 '2019 샤워런 서울' 후원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브랜드 '브룩스 러닝'은 러닝과 물놀이, EDM 음악 등 3요소가 결합된 러닝 페스티벌 '샤워런'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브룩스 러닝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2019 샤워런 서울' 후원을 기념해 티켓 증정 프로모션 및 샤워런 대표 러닝화 '론치6'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룩스 러닝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서 러닝과 미션을 수행하는 '어드벤처 러닝' 행사에 지원한 바 있다.
2019 샤워런 서울은 서울시 여름 축제인 '한강몽땅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가장 핫한 날 가장 쿨한 러닝페스티벌'로 개최된다. 전문 아웃도어 액티비티 서비스 플랫폼 업체 엑스크루가 주최하고 브룩스 러닝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7km 러닝과 EDM 공연을 150톤 물 대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이벤트로 준비될 예정이다.
러닝을 포함한 '러닝 앤 페스타'와 러닝을 제외한 '저스트 페스타' 등 2가지 형태로 티켓이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6만5000원, 4만원이다. 현재 엑스크루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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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러닝은 오는 16일까지 추첨을 통해 20만원 이상 브룩스 상품 구매 고객 20명에게 러닝 앤 페스타 티켓을,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50명에게 저스트 페스타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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