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공동 대책 나선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연구원,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의 지하철 환기공조 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기술연구원, 서울연구원,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11시에 공동 연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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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지하철 및 지하도 상가 환기공조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대책 수립 공동연구 추진 ▲환기공조시설 집진장치 시범시공 및 효과분석, 미세먼지 관리기준 신설·강화 및 지침 마련 ▲각 기관 간 연구인력, 정보, 기술 상호 교류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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