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메디힐챔피언십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시티(美 캘리포니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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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메디힐 챔프'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세계랭킹 '톱 10'에 진입했다.


7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계단 도약한 9위(4.96점)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10위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톱 10'이다.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 레이크머세드골프장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챔피언십에서 이정은6(23ㆍ대방건설), 브론테 로(잉글랜드)를 연장 승부 끝에 제압했다. 지난해 7월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이후 10개월 만에 통산 8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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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24ㆍ하이트진로) 1위(7.44점), 이민지(호주) 2위(6.80점), 박성현(26) 3위(6.61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4위(6.03점), 하타오카 나사(일본) 5위(5.42점), 박인비(31ㆍKB금융그룹) 6위(5.22점) 등 상위권의 변화는 없었다. 유소연(29ㆍ메디힐)은 3계단 밀린 12위(4.61점)인 반면 메디힐챔피언십 준우승자 이정은6는 3계단 오른 17위(4.00점)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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