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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예쁜 아나운서' 발언? 기분 안나빠…민주당 오지랖 사절"

최종수정 2019.05.03 15:36 기사입력 2019.05.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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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예쁜 아나운서' 발언? 기분 안나빠…민주당 오지랖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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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자신을 "예쁜 아나운서"라고 표현한 한선교 사무총장을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세상을 왜곡해서 보지 말라"고 지적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배현진 당협위원장은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더불어당에서 저를 이렇게 걱정했냐"며 "민주당은 안 해본 제 걱정, 적어도 한 총장은 열 배 백 배는 해보셨을 텐데, 오지랖 사절합니다"라고 썼다.

배 당협위원장은 "한선교 사무총장님은 오래 전 부터 함께 해 온 MBC의 대 선배"라며 "지난 선거 때도 후배를 위해 앞장서 도우셨다"고 했다.


그는 "저도 기분 안 나쁜데 웬 ..."이라며 "그 동안 더불어민주당에 성 비위가 많다보니 움찔 놀라셨나보지마는 양치대첩, 피구대첩이니 거짓말하는 '동류'부터 자제시켜라. 그게 희롱"이라며 강조했다.


앞서 민주당은 배 위원장을 "예쁜 아나운서였다"라고 표현한 한선교 사무총장에 "문제의식 조차 없다"고 비판한 바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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