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식량안보 위협 돼지열병…우진비앤지·대한뉴팜 등 영국·미국 인정 소독제 판매
농림축산 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가능 소독제 공개
우진비앤지 "크린업 에프와 웰크린 씨 방역 가능"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인한 식량 불안 문제가 악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 관련 수혜주 찾기 바람이 불고 있다.
17일 오전 우진비앤지 우진비앤지 close 증권정보 018620 KOSDAQ 현재가 74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46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진비앤지, 고양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 영업익 전년비 100%↑…액면병합으로 주주가치 제고 박차 우진비앤지, 5대1 주식병합 결정 는 6.10%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시스도 10% 이상 오르고 있다.
농림축산 검역본부는 지난해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동물위생기구(OIE)에서 ASF 소독에 권고하는 유효성분이 포함된 국내 허가받은 제품을 공개했다. 영국 또는 미국 정부에서 ASF 소독제로 인정한 제품의 주요 성분이 포함된 국내 허가 받은 제품으로는 우진비앤지 우진비앤지 close 증권정보 018620 KOSDAQ 현재가 74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46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진비앤지, 고양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 영업익 전년비 100%↑…액면병합으로 주주가치 제고 박차 우진비앤지, 5대1 주식병합 결정 코미팜 대한뉴팜 대한뉴팜 close 증권정보 054670 KOSDAQ 현재가 6,770 전일대비 200 등락률 -2.87% 거래량 104,638 전일가 6,97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8일 대한뉴팜 “대법원, 손해배상 소송 기각 결정” 대한뉴팜, '건강기능성 의약품' 매출·이익 동반 성장 이글벳 등이 판매하는 소독제가 포함됐다.
우진비앤지 우진비앤지 close 증권정보 018620 KOSDAQ 현재가 74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46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진비앤지, 고양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 영업익 전년비 100%↑…액면병합으로 주주가치 제고 박차 우진비앤지, 5대1 주식병합 결정 는 홈페이지를 통해 "크린업 에프와 웰크린 씨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우려에 따라, 북한을 식량안보 위기 위험국가로 지목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매우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돼지와 멧돼지의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다. 북한을 비롯해 몽골, 필리핀, 태국 4개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으로 인해 가축건강의 위험에 직면한 매우 위험한(high risk) 국가로 지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8월 초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했으며, 지난 1월 몽골, 그리고 2월 베트남으로 확산됐다.
특히 지난해 8월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 1마리와 돼지 1마리가 발견됐는데,등 두 마리 모두 북한과 중국 국경 인근에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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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고서는 북한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경각심을 높이고 대비 태세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한 임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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