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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진천군과 함께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추진

최종수정 2019.04.16 10:49 기사입력 2019.04.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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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가 15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우석대학교에서 진천군, 진천상공회의소와 '신소재 기술 기반 오픈 플랫폼 지역 사회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노영주 SKC DBL 추진실장(오른쪽 네번째), 송기섭 진천군수(오른쪽 여섯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C가 15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우석대학교에서 진천군, 진천상공회의소와 '신소재 기술 기반 오픈 플랫폼 지역 사회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노영주 SKC DBL 추진실장(오른쪽 네번째), 송기섭 진천군수(오른쪽 여섯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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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SKC 가 충북 진천군과 손잡고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지역 중소기업으로 확대해 나간다. 지역경제 활성화로 사회적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SKC는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우석대학교에서 진천군, 진천상공회의소와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지역사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천지역 내 중소기업, 창업,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연구개발(R&D)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 수요 발굴 및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진천상공회의소가 진천군 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면 SKC 등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에 참여힌 기관 9곳이 전문역량을 살려 지원한다. SKC는 R&D 설비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경영에 필요한 무형 인프라를 제공한다. 진천군은 중소기업 대상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원한다.


1차 지원 대상은 진천상공회의소가 추천한 종소기업 12곳으로, 이들 기업의 주력 사업은 볼트, 접착제,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 다양하다. SKC는 협력 요청을 세부적으로 파악해 4월말부터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참여기관과 함께 지원할 예쩡이다.


SKC관계자는 "이번 MOU는 사회적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해 온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지역사회로 확장한 것"이라며 "신소재 기술 공모전 '스타트업 플러스'를 통해 소재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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