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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인테리어 '현대L&C몰' 오픈…창호·벽지 등 100여종 판매

최종수정 2019.02.17 09:00 기사입력 2019.02.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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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인테리어 '현대L&C몰' 오픈…창호·벽지 등 100여종 판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대L&C는 창호ㆍ벽지ㆍ바닥재 등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몰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현대L&C몰'은 무료 상담부터 구매, 시공 예약, 애프터서비스(A/S) 신청 등이 가능한 원스톱 인테리어 쇼핑몰이다.

창호, 중문, 바닥재, 벽지, 주방가구, 식탁, 매트리스 등 100여종의 현대L&C 제품을 판매한다. 전 제품은 주문 후 3개월 이내에 고객이 원하는 날 시공이 가능하다. 또 시공 이후 1년의 무상 A/S를 제공한다.


특히 본사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스마트 인테리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측과 시공이 필요한 창호ㆍ중문ㆍ바닥재ㆍ벽지ㆍ주방가구 등 5개 품목을 견적 상담부터 구매, 시공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일 품목 혹은 두 품목 이상의 패키지 구성도 가능하다. 무료 상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L&C몰에서 신청하면 된다. 컨설턴트 방문 후 계약하지 않더라도 추가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번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전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 회원 가입 고객 대상 5%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현대L&C 관계자는 "인터넷으로 구매부터 시공까지 손쉽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 판매 제품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업ㆍ소비자 거래(B2C)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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