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지난해 영업익 568억원…전년비 9.9% 증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68억원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71억원으로 10.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28.4% 늘어난 50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이와함께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378,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2.72% 거래량 1,064,176 전일가 368,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금리는 연 5%대 부담 없이 는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25억7000만원 규모다. 배당금 지급일은 주주총회 승인후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