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진미령 "공나리, 성량 엄청나"
가수 진미령이 후배 가수 공나리를 칭찬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진미령이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진미령은 공나리의 무대를 본 후 박수를 치며 "속이 다 시원한 무대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공나리는) 성량이 엄청나다. 또 가수는 옷을 잘 입어야 하는데 자신의 몸에 맞게 멋진 의상을 입었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진미령은 1975년 그룹 영사운드 1집 앨범 'Peace ...... since 1972'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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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공나리는 2017년 5월 발매한 곡 '믿거나 말거나'로 주목 받은 바 있다. 그는 '밀양아리랑 축제'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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