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8일(현지시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2월5일 신년 국정연설(연두교서)을 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당초 국정연설은 29일(현지시간)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Shutdown·일시적 업무정지)이 장기화되면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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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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