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조영훈 서울 중구의장,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4선 의원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21일 대전시 유성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9년도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사)지방의회발전연구원 공동주관으로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중에서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힘쓰고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시도별 인원비례로 총 22명을 선발하는데 서울은 중구를 포함, 용산구, 구로구 단 3명에게만 주어졌다.
조영훈 의장은 지난 3,4,6대 그리고 현 8대까지 의정활동을 펼친 4선 의원으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현재 8대 의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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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발로 뛰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효과적인 입법활동과 충실한 구정감시와 견제기능 등을 수행하며 중구의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영훈 의장은“그동안 주민과 약속을 지키고 우리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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