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 스톡옵션 물량 전부 현금화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가수 강타가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물량 전부를 현금화했다. 강타의 본명은 안칠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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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85,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4% 거래량 100,246 전일가 8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은 비등기 임원인 안칠현 이사가 지난해 12월 말 보유지분 전부(55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단가는 5만3500원으로, 처분 규모는 약 2억9000만원으로 계산된다. 이번에 처분한 주식은 지난해 12월 초 행사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물량이다. 스톡옵션 행사가가 주당 3만5587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억원가량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식매수선택권이란 임직원에 유리한 가격으로 회사의 신주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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