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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신혼집, 최고 분양가 340억…신격호 회장·조인성과 이웃

최종수정 2019.01.04 09:52 기사입력 2019.01.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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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클라라/사진=투브라이드

방송인 클라라/사진=투브라이드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3일 클라라가 결혼을 발표하며 공개한 신혼집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클라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신혼집을 꾸렸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약 42억원에서 340억원까지 형성돼 있다.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자는 85층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스크린골프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케이터링, 룸서비스, 하우스 키핑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곳은 분양 당시 조인성이 2채를 매입했으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가수 김준수도 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6일(미국시간)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클라라는 결혼 후 계획에 대해 “바로 차기작 준비에 들어간다. 1월말부터 중국 작품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활동도 열심히 하고 남편과도 예쁘게 잘 살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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